소재지: 대한미국 전북 고창
*돌널무덤(석관묘-石棺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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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고창 고인돌
유적지 고인돌 발굴 조사 과정에서 고인돌 바로 옆에서 확인된 돌널무덤(석관묘-石棺墓) 이다.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무덤 양식 중 하나 이다. 지하에 1매, 두 매,
또는 그 이상의 석판을 사용한 경우와, 괴석과 내 돌을 이용하여 돌 상자처럼 무덤 방을 만든 경우도 있다.
고인돌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분포 지역이 고르게 확인되고 있으며, 간혹 발굴된 고인돌 군 내에 존재 하는 경우가 있다.
우측 사진은 이전 복원된 고인돌과 돌널무덤(석관묘-石棺墓) 그리고 발굴 과정에서 새롭게 확인된 고인돌의 덮개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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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대한민국 전남 영산강 유역
*독무덤-(옹관묘-甕棺墓)
이는 역시 돌널무덤(석관묘-石棺墓)이나 고인돌과 같이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무덤 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옹관 양식의 매장 양식은 1980년대 까지도 드물게 사용 되었다.
비록 이들이 동아시아 주변 지역에 분포하고 있지만 그 형태는 지역 의해 구분이 되어 진다.
이는 독특한 초대형 “U” 자형 옹관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
소재지: 대한민국 전북 고창
*굴식돌방무덤 |
우리에게 고구려, 백제의 굴식돌방무덤 또는 횡혈식석실분(橫穴式石室墳)으로 알려져 있다.
AD 4세기 말이나 5세기 초기의 무덤 양식으로 지역적 편차를 인정하더라도,
고인돌과 비교하여 짧게는 500~800년, 길게는 1500~2000년 이후 고대 국가 지배층,
즉 지방의 귀족이나 호적의 대표적 묘제 양식이다. 이러한 모습에서 건축학적인 고인돌의 축조 단면은 남아 있지 않을까?
벽면은 넓은 석판으로만 구성된 경우와, 석판과 자연석을 혼합 석축한 형태 그리고 자연석 및 가공된 돌들로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
좌측 사진은 가공된 돌들로 석축을 쌓은 형태이다.
우 사진처럼 윗면은 3모줄임 방식을 통해 쌓아 가다가 마지막에 거대한 판 돌로 막음을 하였다.
그리고 오늘날처럼 흙으로 봉분을 하고 있는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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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대한민국 전북 고창
*구덩이식돌덧널무덤 |
AD 5세기 중반 이후의 6~7세기를 걸치며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구덩이식돌덧널무덤 또는 수혈식 석곽묘 이다.
약 1,300~1,500년 정도 지났지만 세월을 담은 봉분의 형태는 남아 있다.
한국 전쟁이후 세월은 흘러 봉토 위에 30~40년이 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소나무가 뿌리를 내려 세월의 무상함을 말해 준다.
사진 133과는 달리 직사각형에 가까운 긴 방모양이다.
벽면은 타자형 고인돌처럼 석판으로만 이루어 졌으며, 윗면은 3모줄임 방식이 아닌 넓은 석판을 고인돌처럼 위에 올려 놓았다.
도굴에 의해 노출된 것으로 유추가 되는데 무덤방 안에는 물로 그득하다. |
| ##3무덤의 네 벽 위에서 1~2단 안쪽으로 비스듬히 괴어 올린 후, 네 귀에서 세모의 굄돌을 걸치는 식으로 모를 줄여 가며 올리는 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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