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재지: 대한민국 전남 영광
지금까지 본 고인돌의 무덤방 중에 가장 완벽하게 남아있는 고인돌 이다.
덮개돌의 무게가 약 80 ton에 이를 것으로 보여진다.
다섯 개의 고임 돌과 그 중앙에 크기가 50~60cm 정도로 추정되는 무덤 방이 훤히 보여지고 있다.
이 고인돌의 특징은 토사가 유실 되기 이전에 무덤 방의 지표 층이 정확하게 고임 돌과 동일 층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또 따른 의문은 이렇게 작은 무덤방에 어떻게 시신을 안치 하였을까? 하는 의문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고인돌 시대에 화장이나 1차 가 매장을 통한 이차장의 모습을 유추해 볼 수 있다. |
소재지: 대한민국 전북 고창
이 고인돌은 무수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면에서 보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바둑판식 고인돌이다.
정면에 좌우로 고임돌이 2개 보이고, 그 가운데 40*50cm 정도의 무덤방이 위치한다.
축조할 때, 4개의 석판으로 이루어졌을 것으로 보이며 정면의 것은 유실 되었다.
이 고인돌이 갖는 또 하나의 의미는 정면이 아닌 후면에서 관찰 된다. 덮개돌의 상단면까지 흙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이다.
즉 비탈면에 고인돌을 축조한 경우로 현재 보여지고 있는 고인돌의 원형 모습을 유추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증거 이다.
|
소재지: 대한민국 인천 강화
자세히 묘사를 하면, 전형적인 탁자형 고인돌의 축조 당시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사진상 고인돌의 후면은 확인이 안 되지만 덮개 돌이 역시 지표면과 일치한다. 그리고 좌측 판돌 형태의 받침돌은 정면으로 올수록 평균 25cm 정도가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우측 받침돌은 두 배 이상 50cm를 초과하고 있다. 무덤방은 조금 흐트러져 있지만 석판형 받침돌은 사면이 모두 남아 있다. 직사각형 모양의 무덤 방은 긴 쪽이 150cm 이고, 짧은 면은 50cm 정도 이다. 동일 고인돌로 측면에서 바라보면 그 노출 정도를 쉽게 파악 할 수 있다. 여기서 고려할 사항은, 탁자형 고인돌의 무덤방 역시 지하에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
 |
소재지: 대한민국 인천 강화
고려산에 있는 고인돌로 개석식으로 불려지는 형태의 고인돌이다.
덮개돌이 무너져 내릴 수 있는 구조는 아닌데 누군가 무덤 방을 도굴 하기 위해 옆으로 밀쳐 놓았다.
가장 주목할 점은 무덤 방의 상단면이 정확하게 지표 면과 수평이 되게 일치하는 점을 확인 할 수 있다. |
 |
소재지: 대한민국 전북 고창
산의 경사면에 있어 안쪽 내벽은 지형을 그대로 활용하여 자연석을 이용한 벽돌담 쌓듯 쌓아올렸으며,
일부는 판돌을 합하여 내벽을 만들었다.
같은 구도에서 사진에 넣을 수는 없어 지만 좌측은 하나의 석판이 남아 있다.
과거에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을 도굴이 되었을 것이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