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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대한민국 전북 고창
조그마한 야산 정상에 무덤방이 확인이 안되는 상태로 있어, 제단의 기능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어지기도 한다. 윗 고인돌을 포함하여 관심의 대상이 되는 부분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현 형태를 축조 당시의 모습으로 보아야 하는가?" 라는 점이다.
만약, 현 모습을 축조 당시의 모습으로 이해 한다면, 이 고인돌들은 무덤의 기능보다 제단의 기능을 했을 것으로 이해하기 쉽다.
두 번째로 무덤 방이 있었는데 유실되었다면, 무덤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현 시점에서는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 두는 것이 가장 설득력을 얻는 것이다.
하지만 원래 석판 및 작은 돌을 이용하여 만든 무덤방이 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