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지역에 따라 "독바우, 괸바우, 거북 바우, 두꺼비 바우, 개구리 바우, 칠성 바우 및 장군 바우"등으로 불리 운다.
이는 고임돌의 노출 정도, 덮개돌의 형태, 고인돌의 배치 및 전설과 연관되어 민간에서 불려진 이름이다.
한국 표준어로 고인돌이라 하며, 한자식 표현으로 일본과 같이 지석묘(支石墓)로 부르고 있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대석개묘(大石蓋墓) 나 석붕(石棚- 석붕산에 있는 고인돌 -돌무덤)등으로 불려지고 있다.
유럽과 인도 역시 형태와 전설에 따라 고유 명칭이 존재하는데 스폐인의 갈리시아 지역에서는 사전에서 확인되지 않는
마모아스 (mámoas)라 불려지는 고인돌이 있으며, 아일랜드의 한 지역에서는 '슬픔을 통로'라는 폴나브로네 (Poulnabrone) 등으로 불려지며,
영국의 한 고인돌은 '노처녀 바위'로 스핀스터 록(Spinsters Rock), 인도에서는 영웅 바위 정도의 히어로 스톤(Hero stone)으로 불려 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유럽은 크게 1"돌멘(Dolmens) 이나 혹은 크롬렉스(Cromlechs) 휴는버튼(Hünenbetten) 또는 휴네베스(Hunebeds) 불려지고 있다.
어원을 간단히 소개 하면 다음과 같다.
돌멘(Dolmens)은 프랑스 북서부 브리톤의 켈트족 언어에서, 크롬렉스(Cromlechs)는 영국 웨일즈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리고 휴는버튼(Hünenbetten)는 독일에서 나왔으며, 휴네베스(Hunebeds)는 네델란드의 (Dutch)에서 나왔다.
돌멘(Dolmens)의 의미는 스톤 테이블(Stone table)로 "돌 탁자" 정도로 이해 되어진다.
고인돌 연대는 영국의 이른 신석기 시기인 BC 4000에서 3000년 까지 올라가며 짧게는 BC 1500년 정도에 주로 축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유럽 고고학자들은 원래 흙이나 작은 돌로 덮여 있었는데, 2
"토양 침식의 결과로써 뼈대만 남고 모두 살아져 버린 것으로 보고 있다."
북한과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에서는 늦은 신석기 시대로부터 청동기 시대를 거쳐 이른 철기 시대에 이르기까지 축조된 것으로 (BC 3000~ AD 100)
고인돌을 바라보고 있다.
1.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http://faculty.ucr.edu/~legneref/bronze/megalith.htm#DISCUSSION
:http://www.stonepages.com
:http://usuarios.lycos.es/Celtic_Galiza/history.html
:http://www.tamilnation.org/heritage/dolmens.htm
2.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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